위치 서울 마포구 연남동 487-375 연남동 골목을 걷다가분위기에 끌려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된 카페,‘오에세(OSE)’최근에 새로 생긴 카페라 그런지외관부터 딱 “요즘 감성” 느낌이 확 나더라고요.첫인상 & 분위기연남동 특유의 조용한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북적이는 느낌 없이 차분하게 머무르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.커다란 나무가 손님을 반겨줘요밤에 해 지고 와도 이쁠듯..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👉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감성 + 미니멀한 인테리어 때문에더 오래 있고 싶은 공간이었어요.연남동이 원래 개성 있는 개인 카페들이 많은 지역인데,이런 감성 카페들이 계속 생기면서 핫플이 된 느낌입니다.분위기: 조용하고 감성적 (혼자 가기도 좋음)디저트: 과하게 달지 않고 깔끔한 스타일좌석: 많지는 않..